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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식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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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식주

선현 2021. 5. 7. 23:47



®

【칠식주
[한문]七識住
[팔리]satta viññāṇa-ṭṭhitiyo
[범어]saptavijñāna-sthitayaḥ
[영어]seven abodes or stages of perception or consciousness】



유정의 심식(心識)이 머물기를 좋아하는 7주처.
욕계의 인천(人天),
색계의 3곳,
즉 초선천(初禪天)과 제2선천 및 제3선천,
무색계의 3곳,
즉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과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및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등 총 7곳.
[동]칠식처(七識處) , 칠식주처(七識住處) , 칠신식지처(七神識止處) , 칠식지처(七識止處).
● From 고려대장경연구소 불교사전



칠식주
[한문]七識住
3계 유정들의 마음이 편안히 머무는 곳.
또는 칠식처(七識處)ㆍ칠식지처(七識止處)ㆍ칠신식지처(七神識止處).
욕계의 인천식주(人天識住),
색계의 초선천식주(初禪天識住)ㆍ이선천식주ㆍ삼선천식주,
무색계의 공처천식주(空處天識住)ㆍ식처천식주(識處天識住)ㆍ무소유처천식주(無所有處天識住)를 말함.
● From 운허 동국역경원 불교사전


7식주(七識住)는
초기불교 경전인 《중아함경》 제24권 등의 고타마 붓다의 설법에서 유래한 불교 교의로,[1][2][3][4] 문자 그대로는 3계의 유정들의 식(識) 즉 마음이 편안히 머무는 곳을 뜻한다.
유정이 지은 바 업에 따라 과보로서 받는 3계의 처소 가운데
유정의 의식[識]이 특히 애락(愛樂)하여 머무는 다음의 7가지 처소 또는 하늘[天]을 말한다.[5][6][7][8]


제1식주 - 신이상이식주(身異想異識住): 욕계(欲界)


제2식주 - 신이상일식주(身異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초선천(初禪天)
제3식주 - 신일상이식주(身一想異識住): 색계(色界)의 제2선천(第二禪天)
제4식주 - 신일상일식주(身一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제3선천(第三禪天)


제5식주 - 공무변처식주(空無邊處識住): 무색계(無色界)의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제6식주 - 식무변처식주(識無邊處識住): 무색계(無色界)의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제7식주 - 무소유처식주(無所有處識住): 무색계(無色界)의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7식처(七識處) · 7식지처(七識止處) 또는 7신식지처(七神識止處)라고도 한다.[5][6][7]
7식주(七識住)는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 유정의 의식[識]이 애착하여 머무는
일곱 영역을 뜻한다.[7]
이와 관련하여 《중아함경》 제24권의 7식주(七識住)와 무상천(無想天) · 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의 2처(二處)에 대한 설법에서 고타마 붓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고타마 붓다는 7식주와 2처를 알고 그 속박을 벗어난 상태가
곧 혜해탈(慧解脫)의 아라한(阿羅漢)이라고 설하고 있다.
...
● From 한국위키 https://ko.wikipedia.org/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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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value 불기2565/05/08/토/12:24




● 7식주에서 신일(身一) 과 상일(想一)의 의미

...
제1식주 - 신이상이식주(身異想異識住): 욕계(欲界)
제2식주 - 신이상일식주(身異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초선천(初禪天)
제3식주 - 신일상이식주(身一想異識住): 색계(色界)의 제2선천(第二禪天)
제4식주 - 신일상일식주(身一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제3선천(第三禪天)
...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세계는 이해하기 힘들다.
욕계내 다른 세계도 사정이 같다.
그런데 색계 무색계는 더더욱 그렇다.


또는 이미 그런 세계를 경험했더라도
이번 생에 과거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면 마찬가지다.


여기서는 글자만 보고 사정을 추리해 이해해야 한다.
처음 한글만 보거나, 한자를 잘못 끊어 읽으면
내용을 오해하기 쉽다.




예를 들어 신일상이식주(身一想異識住) 이런 내용을
신일상 / 이식 주 이렇게 끊어 읽기 쉽다.


몸은 하나의 모습이고, 다른 식으로 머무는 세계다.
이렇게 오해하기 쉽다.


그런데 상은 相이 아니라, 想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다음처럼 끊어 읽어야 한다.


신일 상이 식주(身一/ 想異 / 識住)












신일(身一)이란 표현도 다음처럼 서로 혼동을 일으킬 여지가 있다.


우선 한자의 일(一)이란 표현이
하나를 나타내기도 하고
동일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우선 일(一)을 하나의 표현으로 이해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신일이란 표현은 다음 의미를 나타낸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몸이 딱 하나다.
그런데 이 하나의 몸에 여러 주체가 같이 있다.
예를 들어 톰과 잭이 몸이 붙어 있는 삼 쌍동이 형태와 비슷하다.
이런 식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일(一)을 동일하다, 같다는 표현으로 이해한다고 하자.
이 경우는 다음과 같이 이해하게 된다.
예를 들어 톰과 잭이 따로 있다.
그러나 그들 몸 모습이 서로 똑같다.
예를 들어 톰과 잭이 일란성쌍동이처럼 모습이 똑같다.
이런 의미를 나타낸다고 이해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어떤 의미인가는 그 세계를 방문해서 살펴야 할 일이다.
경전의 표현만 가지고는 혼동을 일으킬 여지도 있다.


현실에서 다음 경우를 놓고 생각해보자.


현실 상황에서도 한 주체의 몸에는 여러 생명이 같이 살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의 몸에 기생충이 얹혀 살고 있을 수 있다.
또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몸에 같이 살고 있다.
이들도 다 개별적인 생명이다.
때로는 어떤 하나의 몸에 다른 영혼들이 여럿이 붙어 살수도 있다.
이른바 빙의라고 하는 현상이 이와 관련된다.
이들 모습을 자신이 하나하나 직접 보지는 못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최소한 자신의 몸에 기생충 세균 바이러스 등이 같이 살고 있다는 사정은
오늘날 생물학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신일, 상이, 식주 이 표현이 어떤 의미를 가리키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다.


단순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다음 처럼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세계는 각 주체들의 모습이 다 똑같다.
예를 들어 교복을 같이 입고 다니는 학생들처럼 그 모습 외관이 다 같다.
그런데 각각의 생각은 다 다르다.
이런 의미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상일(想一) 이란 표현도 마찬가지로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주체는 여럿이다. 또는 하나일 수 있다.
그런데 여하튼 생각을 모두 하나의 머리, 하나의 마음으로 통일적으로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런데 다음처럼 달리 이해할 수도 있다.


우선 각 주체가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생각 내용이 서로 같다.
이런 정도의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다.




이것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다음처럼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이 사복을 입고 다 제각각 모습이 다른 경우도 있다.
그런데 다시 교복을 입고 모습이 다 똑같은 형태로 다닐 경우도 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자신들이 한 학교 학생이라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 신이, 상일, 식주 ]


그런데 나중에는 사념청정의 상태가 되어서 다 같은 생각을 갖는 상태일 수 있다.
[ 신일, 상일, 식주 ]


이런 의미를 나타낸다고 이해할 수 있다.


여하튼 이런 내용의 정확한 확인은 경전 표현만 가지고 추리하기는 힘들다.
자신이 직접 가보지 않고 경험하지 않는 세계를 글만 가지고 이해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결국 경전에서 제시된 방안을 통해
정려 수행을 해서 직접 경험해 살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1★








◆vpsp9911


◈Lab value 불기2565/05/07/금/22:44


○ 2020_0904_091628_nik_bw5.jpg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pablo-picasso-las-meninas-velazquez-1957-3







○ 2018_0419_140338_can.jpg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The_Bridge_Steer







♥Liberia ,Gbarnga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Dalida - J'ecoute Chanter La Brise


♥단상♥이상한 세계들

7 식주와 관련해 다음 내용들이 나온다.
...
제2식주 - 신이상일식주(身異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초선천(初禪天)
제3식주 - 신일상이식주(身一想異識住): 색계(色界)의 제2선천(第二禪天)
제4식주 - 신일상일식주(身一想一識住): 색계(色界)의 제3선천(第三禪天)
...

그래서 각 표현이 무엇을 가리키는가 생각해보았다.

그런데 생물도감만 펼치고 살펴보아도
각 생명의 상태가 제각각이다.

바다나 하늘이나 육지에서 각 생명이 살아가는 모습이 다 다르다.
특히 곤충 세균 바이러스의 상태로 나아가면 그 차이가 더 심하다.

그런데 오늘날 생물학은
이들 간의 차이가 본질적으로는 미미하다고 제시한다.
유전자 특성의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다.

그리고 한편, 경전에서는 알고보면
이들 생명들과 자신은
생사윤회과정에서 모두 과거생에 부모자식관계로 얽혀 있다고도 제시한다.

한 생명은 한 생에서
부모가 만들어 놓은 몸에
자신의 정신이 얹히는 과정을 통해서 1 생의 삶을 출발한다.

마치 자동차와 같다.


각 자동차는 각 자동차 회사가 만든다.
그런데 어떤 자동차에 누가 타는가는 소비자의 선택이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자신이 타고 싶지 않아도 강제로 태워져 달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이 욕계내 3 악도의 상황이다.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다.
되도록 자신이 좋은 상태가 되기를 원한다.
자동차도 좋고, 그에 올라탄 자신의 마음도 좋아야 한다.


그러려면 수행의 노력이 필요하다.










문서정보
ori https://buddhism0077.blogspot.com/2021/05/seven-abodes-or-stages-of-perception.html#9911
sfx--dict/칠식주.txt
sfd8--불교용어dic_2565_05.txt ☞◆vpsp9911
불기2565-05-07
θθ







ॐ मणि पद्मे हूँ
○ [pt op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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